고사카이 후보쿠(小酒井不木)의 소설


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났다.

- [사양(斜陽)] 중에서


고사카이 후보쿠 작품집
 
 공포의 선물(恐ろしき贈物) (1925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수술(手術) (1925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안마사 (안마:按摩) (1925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어리석은 자의 독(愚人の毒) (1925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어리석은 자의 복수(痴人の復讐) (1925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유전(遺伝) (1925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잘못된 감정(誤った鑑定) (1925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투쟁 (闘争) (1925) <한국어> <일본어>
   
 
 메두사의 머리(メドューサの首) (1926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안락사 (安死術:안사술) (1926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연애곡선(恋愛曲線) (1926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육종 (肉腫) (1926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죽음의 키스 (死の接吻) (1926) <한국어> <일본어>
   
 
 보기 드문 범죄(稀有の犯罪) (1927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시체양초(屍體蠟燭) (1927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신체검사 (체격검사 : 体格検査) (1927) <한국어> <일본어>
 
 혈우병(血友病) (1927) <한국어> <일본어>
   
 
 피미행자 (被尾行者) (1929) <한국어> <일본어>